사례 요약
- 고객사인바디 (InBody)
- 업종의료기기 수출
- 이용 서비스아포스티유
- 주요 제출국러시아 외 다수 국가
- 핵심 성과러시아 수출 위임장 아포스티유 2일 만에 완료
의료기기를 해외로 수출하다 보면, 제품 인허가 못지않게 신경 쓰이는 게 서류 준비예요. 수출 대상국의 규제기관에 제출해야 할 위임장, 인증서, 제조증명서 같은 공문서에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수출 일정은 정해져 있는데, 서류 준비가 늦어지면 통관이 밀리고 계약 전체 일정에 영향이 간다는 거예요.
글로벌 체성분 분석기 전문기업 인바디(InBody)도 이런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고 있었어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인바디는 러시아를 포함해 다양한 국가에 의료기기를 수출하고 있어요. 이번 건은 러시아 현지 의료기기 등록을 위해 위임장에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하는 건이었어요.
의료기기 수출 서류는 일반 수출 서류와 다른 점이 있어요. 현지 인허가 기관에서 요구하는 서류 양식이 정해져 있고, 양식이 맞지 않으면 접수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위임장 하나를 제출하더라도 기재 항목, 서명 방식, 공증 형태까지 현지 요건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아포스티유만 받으면 끝"이 아닌 거예요.
인바디 담당자 입장에서는 수출 건마다 이런 서류를 직접 챙기기가 부담이었어요. 2~3개월 간격으로 아포스티유가 필요한 건이 계속 발생하고, 제출국도 러시아뿐 아니라 여러 나라로 분산되어 있었거든요.
나눔글로벌은 어떻게 진행했나요
나눔글로벌은 먼저 러시아 현지 기관에서 요구하는 위임장 양식과 공증 요건을 사전에 확인했어요. 의료기기 수출 서류는 국가마다, 심지어 같은 국가라도 제출 기관에 따라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접수 전에 이 부분을 먼저 점검하는 게 중요해요.
양식 확인이 끝난 뒤에는 공증과 아포스티유를 한 번에 진행했어요. 위임장 아포스티유는 의뢰 후 2일 만에 완료되어, 수출 일정에 차질 없이 서류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
수출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한 안에 서류가 준비되는가"와 "접수 후 반려 없이 한 번에 통과되는가" 두 가지인데, 이 부분을 사전 확인 절차를 통해 안정적으로 처리한 거예요.
이후에도 계속 거래가 이어지고 있어요
인바디는 이후에도 다양한 국가의 수출 서류 인증 건을 나눔글로벌에 지속적으로 의뢰하고 있어요. 2~3개월 주기로 반복 거래가 이어지고 있고, 국가가 바뀔 때마다 해당 국가의 요건에 맞춰 서류를 처리하고 있어요.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 수출 건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맡기고 있다는 건, 처리 속도와 정확성에 대한 신뢰가 쌓였기 때문이에요.
"러시아 수출 관련 위임장, 2일 만에 아포스티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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